“딱히 무리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경기다” 아본단자 감독은 큰 그림을 그린다 [프레스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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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일문일답
Q. 정규리그의 최종전이다. 임하는 소감은.
봄배구가 기대된다. 기다리다 지쳤다(웃음).
Q. 일종의 평가전 느낌도 있는 경기인데, 어떤 식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할 생각인가.
우리가 확인해봐야 할 몇 가지의 상황 정도만 확인해보려고 한다. 그저 정규리그의 마지막 경기일 뿐, 우리도 GS칼텍스도 딱히 무리해야 할 이유는 없는 경기라고 생각한다.
Q. 김연경의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이기도 한데, 나눈 대화가 있는지.
따로 대화를 나눈 것은 없다. 이 경기뿐만 아니라 6라운드의 경기들이 전반적으로 우리에게 특별한 목표가 있는 경기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다.